[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채림 박윤재 남매가 모욕혐의로 고소를 당했다.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채림과 동생 박윤재가 모욕 혐의로 고소를 당한 사실을 인정하며 공십입장을 밝혔다.우선 채림의 소속사 측은 “좋지 않은 일로 채림씨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이어 “채림과 동생 박윤재가 모욕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씨가 주장하는 금전관계는 명백히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채림 남매가 연예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10년 가까이 협박 및 정신적인 피해를 끼쳐왔다”라고 밝혔다.더불어 “사건 당일에도 채림씨 어머님의 자택을 무단으로 찾아온 이씨와 언쟁이 오가다 벌어진 일입이다”라고 덧붙였다.채림 소속사 측은 채림이 사실이 아닌 금전관계로 오랫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왔기 때문에 앞으로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할 입장이라고 밝혔다.앞서 이씨는 지난 2월 13일 서울 강동구 소재의 어머니 백모씨 자택에서 채림과 박윤재에게 모욕을 당했다며 경찰에 채림 남매를 모욕혐의로 고소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