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LG유플러스가 사진과 영상을 고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테마 영상을 만들 수 있는 ‘무비 다이어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무비 다이어리’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단 몇 번의 터치로 테마와 배경음악을 가진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테마, 배경음악, 시나리오를 원하는 스타일로 편집한 후 저장하면 자동으로 영상이 만들어져 소중한 순간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간직할 수 있다. 상세 편집 기능을 활용하면 사진에 필터, 스티커, 텍스트를 입힐 수 있어 고객의 취향에 맞는 자유로운 편집이 가능하다. 특히 저용량 영상으로 저장이 가능해 SNS를 통해 공유 하기도 쉽다.

U+Camera는 통신사에 상관없이 U+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지훈 LG유플러스 클라우드응용사업팀장은 “U+Camera는 실시간 필터와 움짤 GIF가 가능한 촬영, 각종 편집, 클라우드 백업과 무제한 공유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사진 및 영상 특화 서비스”라면서 “새로 출시된 ‘무비 다이어리’ 서비스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쉽고 간편하게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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