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보장을 패키지형태로 묶은 메트라이프생명의 ‘보장강화 패키지’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보장강화 패키지’의 특징은 고객의 연령과 자산보유현황 그리고 보유계약 수준 등을 분석해 모두 9개 범주로 고객군을 구분하고, 각 영역에 속한 고객 특성을 바탕으로 사망보장, 의료비보장, 목적자금 마련 등 고객의 니즈(Needs)에 맞는 보장을 묶어 총 14종의 패키지로 구성된다.

때문에 어렵고 복잡한 보장내용을 고민할 필요 없이, 전문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황과 목적에 가장 적합한 패키지를 선택하면 보다 간편하게 최적의 보장 준비가 가능하다.

만 15세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의 경우 자녀를 피보험자로 한 ‘생애첫보장 패키지’를 선택하면 좋다. 또 소득이 줄어드는 은퇴이후에는 보험금이 두 배로 늘어나는 VIP플랜 ‘더블보장 패키지’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메트라이프는 다양한 패키지 구성으로 간편한 보장 선택은 물론 고객이 선택한 패키지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고객중심의 상담과정을 도입,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의 연령, 자산, 보유계약 등의 정보를 분석, 이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패키지를 선택하는 1차 상담과 선정된 패키지의 각 항목별 보장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2차 상담으로 진행되는 등 고객 맞춤형 보장선택이 가능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데미언 그린(Damien Green)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보장강화 패키지’를 통해 보통 어려운 금융상품으로 여겨지던 보험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향상시켜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