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런닝맨' 김우빈이 펀치머신으로 힘을 자랑했다.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스무살 왕코를 지켜라’ 특집으로 영화 '스물'에 출연한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오프닝 장소에 모인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펀치머신을 이용해 힘 대결을 벌였다.너희들도 이런것 했냐는 런닝맨 멤버들의 질문에 준호는 펀치머신 정말 많이 했다며 포즈를 취했고, 첫 주자로 김우빈이 나섰따.김우빈은 안정된 자세와 함께 강력한 펀치를 선보이며 837점을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어 멤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김종국이 나섰다. 하지만 김종국은 김우빈의 점수보다 훨씬 낮은 667점을 기록해 비웃음을 샀다.한편 이날 김우빈은 만보기를 차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런닝맨 김우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김우빈, 너무 좋다" "런닝맨 김우빈, 키가 진짜 크더라" "런닝맨 김우빈, 스물 영화 재밌더라"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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