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사람이 좋다’를 통해 남편 정성윤과 딸 정모아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미려는 최근 진행된 ‘사람이 좋다’ 녹화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특히 과거 달라진 외모에 대한 대중들의 시선을 고백했다. 또한 지금의 남편인 정성윤과 만나 결혼하기까지 러브스토리와, 사랑의 결실인 딸 정모아를 공개했다. 특히 정모아는 김미려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MBC ‘사람이 좋다’ 28일 오후 8시 55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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