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이 연하남의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홀렸다.지난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로 개그우먼 신봉선과 소녀시대 유리-모델 한혜진-개그우먼 김지민과 ‘가상현실 연애’를 즐겼다.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특히 한혜진은 “서강준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자주 본다. 녹화 끝나고 가면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또한 여성 출연진은 ‘머리 푼 게 더 예쁘다’는 서강준에게 어떻게 반응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보기로는 1번 다음날 머리를 풀고 출근한다, 2번 머리를 묶고 출근한다, 3번 며칠 뒤 머리를 풀고 출근한다, 4번 단발로 자르고 온다 등이 제시됐다.서강준은 신봉선이 선택한 4번에는 -20점을 준 반면, 한혜진과 김지민이 선택한 1번에는 “선배 오늘 완전 예뻐요”라며 +20점을 줬다.특히 서강준의 ‘예쁘다’는 칭찬에 한혜진은 “엔돌핀 장난 아니다”며 환하게 웃었고, 김지민도 “무표정일 때 심장이 심쿵했다가 확 풀렸다”고 공감했다.한편 이날 ‘나홀로 연애중’에서 한혜진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몰입도 최고였음”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너무 멋있어”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하남 만나고 싶어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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