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설화수는 블루 부스팅 파우더의 빛 케어 효과를 더한 ‘블루미너스 팩트’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블루미너스 팩트는 미세한 파우더로 햇빛의 무지개 색상 중에서 블루 빛만 골라서 반사시키는 ‘블루 부스팅 파우더’를 함유했다. 투명한 피부의 빛 반사율을 분석해 보면 블루 빛의 반사율이 높을수록 피부가 투명해 보이는데 주목한 것.
또한 팩트의 건조함을 막기 위해 설화수 스킨케어 라인의 대표 보습 원료인 ‘맥문동 추출물’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블루미너스 팩트는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도록 한층 업그레이된 ‘에어터치 그라인딩’ 공법을 도입했으며, 투명한 결정 구조의 파우더로 화장 후 피지를 흡수해도 다크닝없이 피부색을 유지시켜 주도록 했다.
블루미너스 팩트(10g, 6만5000원대)는 미디엄 핑크와 미디엄 베이지 총 2가지 색상으로 4월부터 설화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