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경기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으로 선정돼 내달 2일까지임팩코리아(대표 이명숙)가 자사의 가정용 의료기기 ‘디스크매직’이 경기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으로 선정돼 백화점 특별 판매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경기도는 도내 40여 우수 중소기업제품 생산업체를 선정했으며, 백화점 특별 판매전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주관으로 소비자와의 직거래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 경기 의정부점 3층에서 3월 27일~4월 2일까지 진행된다.행사 기간 중, 중소기업제품별로 특별 할인가에 판매되고 있으며, 디스크매직은 소비자가 55만원 제품이 39만9천원에, 38만원 제품이 19만9천원에 각각 50세트씩 한정으로 특별 할인 판매된다. 의료기기 분야는 규제가 심해 마케팅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성이 확보되고 시장성이 높은 제품이라면 판로와 홍보에 앞장서는 경기도와 신세계백화점의 결정은 행정과 대기업 그리고 중소기업의 상생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디스크매직은 허리디스크와 퇴행성협착증 치료용 의료기기로 ‘요추를 만곡, 견인하는 방식’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디스크매직의 허리 벨트를 착용한 후 누운 자세로 통증의 상태에 맞게 요추의 만곡을 공기압으로 조절하면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매일 잠자기 전 10분 내외만 꾸준히 사용하면 허리디스크와 협착증은 물론 척추와 자세교정을 통해 재발을 방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활동성이 높아지는 봄철에는 디스크 환자가 아니더라도 잦은 야외활동으로 허리가 뻐근해지는 요통을 겪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골프나 헬스, 등산 등 각종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데, 디스크매직은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허리건강을 지키고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다. 이명숙 대표는 "경기도의 지원으로 부모님의 허리 건강뿐 아니라 20~3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디스크환자들이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디스크매직 공식 홈페이지(www.diskmagic.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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