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언프리티 랩스타'[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의 파이널 대결이 펼쳐진다. 26일 방송될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여자 래퍼들의 치열한 대결이 그려진다. 지난주 치타 vs 지민의 세미 파이널 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가수 인순이와 백예린의 피쳐링 참여로 화제를 모은 육지담 vs 키썸의 세미 파이널 공연도 베일을 벗는다.무엇보다 지난주 졸리브이와의 대결을 이기고 파이널 무대를 확정한 제시와 함께 세미 파이널 배틀을 이기고 올라가게 될 두 명의 래퍼가 결정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극적인 감동과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 공개될 마지막 트랙에는 실력파 보컬리스트인 에일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방송 직후 27일(금) 자정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마지막 트랙 음원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벌써 긴장돼! 누가 승리할까”,“‘언프리티 랩스타’ 지민VS치타, 육지담VS키썸! 승자는 누구?”,“피쳐링이 에일리? 대박”,“‘언프리티 랩스타’ 종영이라니! 안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두 달 동안 전국을 힙합의 열풍으로 빠뜨린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밤 11시에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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