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26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한반도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다고 밝혔다.

다만 아침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 중인 건조특보가 이날 건조한 대기의 영향으로 확대·강화될 전망이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하라고 전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0도 △부산 7도 △대구 4도 △광주 1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7도 △부산 16도 △대구 19도 △광주 18도 등이다.


glfh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