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금강제화는 30일 서울 금강제화 명동매장에서 프랑스 화가 르느와르의 작품 ‘도시의 무도회’를 현대적으로 연출하고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킬 다양한 종류의 르느와르 스튜디오 드레스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운도녀(운동화를 신고 출근하는 도시 여성)’들을 위해 신규 브랜드로 ‘르느와르 스튜디오(Renoir Studio)’는 올 봄 패션 아이템의 실속 있는 구매를 위해 오는 4월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모델들이 드레스 스니커즈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