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택시' 윤소희가 연기에 도전하게 된 이야기를 털어놨다.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 세 뇌섹녀들이 탑승했다. 외적인 아름다움과 지적인 매력까지 함께 겸비한 그녀들! 이날 방송은 하버드, 카이스트, 서강대 출신인 스펙 종결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에서 윤소희는 사실 연기를 하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이 반대하셨다고 운을 뗐다. 심지어 부모님이 소속사에 연락해 "우리 딸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언급했을 정도였다고. 윤소희는 사실 카이스트에 가겠단 생각만 했지 대학 입학 후에 미래에 대한 계획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어릴 때 연기를 하려고 지원서를 넣으려 했는데엄마가 안좋아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대학가면 맘대로 하게 해준단 엄마 말을 믿고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했다. 그러나 막상 대학에 입학 하고 나니 엄마는 "여기까지 왔는데"라며 어렵게 입학한 학교라 많이 걱정을 하셨다고 했다.
그는1년간 연기에 대한꿈을 꾸준히 키웠다면서 꿈을키우기 위해서울과 대전을 오가면서 학업을 병행했다고 했다. 서울에선 연기 수업을 받고, 대전에선 학교 수업을 들었던 것.또 그녀는 날짜까지 정확히 기억한다며 10월 3일날 이사님이랑 회사 분들과 만나서 일하는 것에대해 말을 하고연습생으로 회사에 들어갔다고 했다.그리고 일을 시작하고 나서까지도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언급했다.한편 학벌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윤소희는 공부와 연기는 상관이 없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학교에 폐를 끼칠까 염려되는 부분은있다고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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