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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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진아가 100점을 받았다.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박진영은 이진아의 무대는 오디션 무대가 아니었다면서 100점을 누르며 극찬했다.박진영은 이진아의 선곡에 드디어 자기 말을 들어줬다며 기뻐했고, 산울림의 ‘회상’이라는 곡은 헤어지고 나서 혼자 거리를 걷는 느낌이 남아 있어야 한다 전했다. 이진아는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면서 불러보니 가사가 슬프고 마음을 울렸기 때문에 꼭 불러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전했다.지난 무대에 이어 두 번째 편곡 무대이기 때문에 양현석은 조금 더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했고, 이진아는 원래 밴드 버전인데 이번에는 피아노 연주와 노래만으로 승부를 거는, 간결한 편곡 속에 블루스 감성을 담아 도 아니면 모인 상황이었다.다른 참가자에 비해 초라해 보일 수도 혹은 이진아의 매력을 온전히 보여줄 수 도 있는 무대였다. 이진아의 무대가 시작되고 팬들은 핑크빛 봉을 흔들며 난리였다. 양현석이 먼저 마이크를 들었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양현석은 박진영의 표정을 처음 본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요즘에는 흔히들 메이저와 언더로 구분을 하지 않는 것 같다면서 인기 있는 음원 차트를 봐도 오히려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환영하는 것 같다며 제일 좋은 무대였다 전하며 90점을 눌렀다.유희열은 지금은 인디뮤지션과 메이저의 구분이 없다면서 이진아의 음악은 누군가에겐 낯설 수도 혹은 새로울 수도 있다면서 오늘 피아노 하나만을 선택한 것은 정말 잘 했다며 반주가 아닌 목소리와 피아노 둘이 노래를 하고 있었다 극찬했다. 피아노로 스토리를 만든 이진아의 무모한 도전이 성공적이었다면서 95점을 눌렀다.박진영은 좋은 뮤지션이 되고 싶어 재즈를 공부해야한다면서 모든 재즈를 섭렵했다 말했다. 그런데 재즈가 안 좋아지더라면서 너무 괴로웠다 말했고, 그게 소울과 같은 것 같지만 다르다면서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박자를 타는 묘한 차이라며 이진아처럼 소울그루브를 가지고 있는 가수는 못 봤다 말했다. 박진영은 이진아의 목소리가 빛을 봤다면서 4년 동안 k팝스타를 하며 100점을 준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오디션 무대가 아니었다면서 100점을 눌러 총 285점을 받아 이진아는 TOP3에 진출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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