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되면서, 가정 내에서도 식탁이나 테이블, 책장, 서랍장 등의 가구 인테리어를 변경해 화사함을 만끽하려는 이들이 많다. 햇살만 봐도 설레는 봄철에는 센스 있는 북유럽풍 가구 하나만 제대로 선택해도 온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 가능하다. 만약 봄철 멋스러운 북유럽풍 가구를 믿을 수 있는 국내 제품으로 선택하고 싶다면 스칸디나비아 원목가구 브랜드인 ‘세레스홈’에 주목해 보자.‘세레스홈’ 국내 제작 기반 북유럽풍 가구 선봬친환경 원목가구 브랜드 세레스홈은 가구 하나하나에 들인 정성이 겉으로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신뢰감 높은 브랜드다. 론칭 이후 국내 자체 공장을 설립해 원목 식탁 등의 모든 원목가구 제품은 전부 국내에서 자체 생산을 하고 있어 튼튼함과 고품질의 재질까지 모두 갖췄다.특히 모던과 내츄럴을 콘셉트로 하는 디자인으로 집안 가구 하나만 바꿔도 실내 분위기 전체가 따뜻하고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효과가 있다. 또 가구가 주는 질감이나 느낌은 어느 곳에 두어도 늘 친근한 분위기로 공간이 살아난다.세레스홈은 전체적인 가구들이 북유럽풍 스타일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소비자들 사이에 매우 인기 있는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원목가구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또 방송가의 협찬 요청도 많아 드라마, 영화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협찬 가구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세레스홈 가구는 영화 <오늘의 연애>, SBS<여자만화구두>,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등에 협찬가구로 노출되어 왔고, 얼마 전에는 JTBC 맞춤형 하우스 체인지 프로젝트 <우리집>의 오프닝이 세레스홈 파주 헤이리마을 본점에서 촬영됐다.세레스홈 가구들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cereshome.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프라인으로는 파주 헤이리, 판교, 군산, 대구, 울산,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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