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웹툰작가 무적핑크가 화제다. ‘실질객관동화’, ‘실질객관영화’ 등을 연재했고 ‘조선왕조실톡’을 연재 중인 웹툰 작가 무적핑크가 JTBC ‘썰전’ 녹화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현재 조선 시대 역사를 모바일 메신저 형태로 풀어낸 ‘조선왕조실톡’을 연재 중인 작가 무적핑크의 본명은 변지민. 닉네임이 무적핑크인 이유는 “닉네임을 만들어야겠다. 후뢰시맨을 좋아한다. 후뢰시맨의 멤버 중 여자는 옐로와 핑크 둘인데 옐로는 너무 예뻐서 짜증난다. 핑크로 결정. 강해보이도록 무적을 붙이자”고 무적핑크가 직접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무적핑크” “무적핑크 닉네임 귀엽다” “무적핑크 웃겨” “무적핑크 잘 보고 있어요” “무적핑크 대박 좋음” “무적핑크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 무적핑크는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엄친딸 스펙으로 화제를 낳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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