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인기가요’ 신화가 ‘표적’으로 2주연속 1위를 차지했다.2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신화와 가수 가인의 1위 대결이 벌어졌다. 이날 신화는 21~22일 예정된 콘서트로 인해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신화는 가인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MC 광희는 "오늘 신화선배님들이 오시지 않았는데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고 말하며 "신화 선배님 콘서트 파이팅 하세요"라며 축하인사를 전했다.신화의 이번 타이틀 곡 ‘표적’은 앞서 ‘디스 러브’(This Love)와 ‘비너스’(Venus)를 작곡한 앤드류 잭슨과 이번 신화의 앨범에 처음 참여한 작곡팀 런던 노이즈가 공동 작업한 곡이다. 한편 콘서트 장에서 이 소식을 접한 멤버들은 팬들을 향해 큰절을 넙죽 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표적’은 강한 비트와 웨스턴 무비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곡에 비장한 매력을 가미시키는 일렉트로닉 셔플 댄스곡이다. 신화는 컴백 후 3사 음악 방송 1위는 물론 2주 연속 1위 싹쓸이를 달성해 17년차 아이돌의 저력을 보였다.신화 표적 1위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화 표적, 대단하다" "신화 표적, 인기 죽지 않았네" "신화 표적, 신화 팬들이 진짜 대단한거지"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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