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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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양현석이 유희열과 박진영 험담을 시작했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양현석은 YG위크에 다른 두 심사위원들의 단점을 짚으며 자신의 회사를 적극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TOP6 이진아, 박윤하, 릴리, 케이티김, 정승환, 에스더김이 TOP4를 향한 생방송 경연 무대를 펼쳤다.YG위크에 TOP6는 특별한 캠핑을 하게 됐다. 양현석이 직접 고기를 구웠고 TOP6는 양현석이 나눠주는 음식에 자상하다며 감탄했고 이어 고기 맛을 본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먹느라 정신이 없는 듯 했다.양현석은 YG를 홍보하기에 앞서 다른 회사를 비방하겠다면서 안테나뮤직 험담에 나섰다. 양현석은 유희열이 참 좋은 이미지라면서 불리한 점은 데뷔 우선순위가 밀릴 수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JYP에서는 박진영 혼자 작곡 하기엔 힘들지만 자신은 그런 작곡가 10명 정도를 데리고 있다면서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신중하라며 YG적극 홍보에 들어갔고, 릴리에게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물었다.릴리는 아직 잘 모르겠다면서 YG나 JYP를 가고 싶다 했고, 양현석은 엄마에게 물어보라면서 엄마는 YG를 선택할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YG위크 기간에 YG소속가수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제안에 정승환은 악동뮤지션을 만나고 싶다 했고 박윤하 또한 마찬가지였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양현석은 YG위크에 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었다면서 전폭적인 지원으로 참가자들의 잠재력이 발휘되는 무대가 나왔으면 좋겠다 전했다. 한편 유희열은 양현석의 데뷔가 밀릴 수 있다는 말에 예리한 지적을 했다면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연출이 티가 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유희열은 양현석이 직접 고기를 구워줄 리 없다며 폭소케 했고, 자신은 함께 음악을 만들어 나가기 때문에 누가 더 길고 오래 음악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짚었다. 박진영은 K팝스타를 하면서 양현석이 자신을 따라한다고 생각했다 전했다.박진영은 오늘로서 정확히 알았다며 작년 자신의 바비큐파티를 따라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고, 양현석이 릴리에게 YG영입 의사를 적극 밝히는 것에 박진영은 릴리 아버지와 말이 안 통할 거라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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