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소와 분소 3개소에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설치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서산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하는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임대사업소에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그동안 농업인들은 농기계를 임대하고 농협 등의 수납대행기관 등을 다시 찾아 임대료를 납부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이에 서산시는 6월까지 농계임대사업소 본소와 분소 3곳에 공과금 수납과 현금서비스가 가능한 ATM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기가 설치되면 사용료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고 간단한 금융업무도 임대사업소에서 해결할 수 있게 돼 농업인들의 영농 편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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