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외식프랜차이즈 기업 (주)바이올푸드글로벌의 유가네(www.yoogane.co.kr)가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 제작지원에 나선다. 유가네는 13일 첫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슈퍼대디 열'에서 매장노출과 제작지원바 노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작지원을 맡은 유가네는 이번 드라마 촬영 동안 매장노출과 제작지원바 노출로 상당한 드라마 PPL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슈퍼대디 열'은 한때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미래에게 차인 뒤 평생 솔로 라이프를 목표로 한 아웃사이너 독신남 한열, 그 앞에 10년 만에 나타나 결혼하자고 말하는 싱글맘 닥터 차미래, 그리고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살 사랑이의 강제 일촌 만들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유가네 관계자는 “슈퍼대디열은 연기파 출연진들과 뛰어난 각본으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줄 수 있는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좋은 드라마들을 선정해 PPL을 진행하면서 우리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드라마도 더 좋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드라마 협찬 마케팅 등을 통해 유가네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입장을 밝혔다. 유가네는 중소기업청 주최, 소상공인진흥원 주관의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닭갈비전문점 프랜차이즈로,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미얀마, 대만, 필리핀 등 활발한 해외 진출로 국내외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그간 드라마 '괜찮아,사랑이야', '미생', 하트투하트', '호구의사랑' 등의 협찬을 맡아 브랜드 이미지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렸으며, 라디오 SBS '파워타임', '대단한라디오' / KBS '가요광장', '키스더라디오' / CBS '12시에만납시다' 등의 협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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