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결혼이민여성 등 41명 모집, 직장 체험기회 제공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서산시는 경력단절여성과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새일·결혼이민여성 인턴제'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여성 인턴제는 장기간 직장을 떠났던 여성들에게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 후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서산시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새일여성 인턴 35명, 결혼이민여성 인턴 6명 등 총41명을 모집한다.인턴 참여 대상자는 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 중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한다.또한, 서산시는 여성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1인당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금을 지원한다.자세한 사항은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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