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여신' 유승옥이 '천생연분 리턴즈'에서의 활약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철권7' 및 최범석 디자이너와의 인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every1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한 유승옥은 문희준과 함께 첫커플이 됐다. 이날 유승옥은 댄스신고식 코너를 통해 뻣뻣한 웨이브를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승옥은 완벽한 바디라인과 미모를 반전시키는 인간적인 매력은 물론 현우, 헨리와 함께 '0표클럽'의 굴욕을 당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유승옥은 지난 1월 28일 있었던 철권7 런칭쇼에 카타리나 코스프레가 화제가 된 후 '몸매종결자' '대세녀' '철권여신' 등으로 불리우며 공중파, 케이블,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온스타일 '더 바디쇼'의 MC로 발탁되기도 했다.
또한 유승옥은 지난 '철권7' 론칭쇼에서 만난 최범석 디자이너와 함께 콜라보 작업으로 인연을 이어온데 이어 최범석 디자이너가 디자인에 참여한 LG전자 스마트폰 G flex2을 응원하기 위해 코엑스 내 위치한 bind G flex2 체험관을 직접 방문하는 의리를 과시해 화제가 된바 있다.
한편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는 '철권7'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