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까사미아(대표이사 이현구)가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모바일 쇼핑몰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까사미아는 이번 모바일 쇼핑몰 리뉴얼을 통해 단순 브랜드 소개 위주였던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제품과 이벤트를 빠르게 전달함으로써 쇼핑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새로운 모바일 쇼핑몰은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한 모바일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으며, 신상품, 베스트, 핫딜, 상품평 등의 카테고리에 따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오는 26일까지 모바일 쇼핑몰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 내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1명), 공기청정기(3명), 보르미올리 물병(50명)을 증정한다. 이어 모바일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음료를 선물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마일리지와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쇼핑몰 홈페이지(m.casamiashop.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까사미아가 처음 모바일 쇼핑몰을 오픈했던 2년 전과 비교해 이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간 경계가 훨씬 더 많이 허물어졌다”며 “앞으로도 까사미아는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모바일 등 구별 없이 다양한 경로에서 일관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옴니채널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