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김창완밴드가 서울과 춘천에서 정규 3집 ‘용서’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김창완밴드는 오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28일 오후 7시 KT&G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김창완밴드는 지난달 5일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됐던 ‘E메이저를 치면’과 ‘괴로워’를 비롯해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아직은’, ‘용서’, ‘무덤나비’ ‘아리랑’ 등을 수록한 정규 3집을 발매했다. 영국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의 하우스 엔지니어 출신이자 레코딩 및 믹싱 엔지니어인 아드리안 홀(Adrian Hall)이 KT&G 상상마당 춘천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앨범 녹음에 참여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3만원이며 전석 스탠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