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생활가전 렌탈 전문 대림케어서비스는 월 9,900원 비데 렌탈 상품에 이어, 월 9,900원 직수형 정수기 제로(ZERO)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직수형 정수기 제로는 기존 정수기 렌탈의 거품을 제거하고 오로지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한 정수기의 본질에 집중하여 출시된 제품이다. 이는 불필요한 기능을 없애고 유통 및 관리서비스 비용을 최소화하여 월 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가 가능하게 하였다. 그 동안 정수기 렌탈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 특히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생수를 구입해 마시던 싱글족이나 신혼부부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예상된다. 대림케어 직수형 정수기 제로는 저수조가 없는 직수방식을 택함으로써 그 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정수기관리의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였으며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인증을 받은 두 개의 필터는 유해균은 걸러내고 몸에 좋은 미네랄은 그대로 보존하여 언제나 신선하고 건강한 물을 바로바로 마실 수 있도록 하였다. 그 외에 물이 닿을 수 있는 부품에 FDA 승인을 받은 소재를 사용하여 무엇보다 정수기 위생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하였다.또한, 무전원 설계로 전기요금 부담이 없으며 전기안전에 대한 불안도 해소했다.대림케어서비스 직수형 정수기 제로는 현재 대림케어서비스 홈페이지( www.daelimcare.com )와 고객센터(1588-3667)를 통해 상담 및 주문이 가능하며, 오는 3월 11일 홈앤쇼핑 런칭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