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토토가‘의 인기로 90년대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90년대 청순의 대명사로 불린 가수 하수빈의 근황이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가수활동을 접은 후 건축 패션등 다양한 사업가로 변신한 하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속 하수빈은 약 20년 전 소녀같은 깜찍한 모습은 없었지만 아직도 갸냘픈 몸매와 소녀 감성을 간직한 분위기이다.
1992년 ‘노노노노노’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수빈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93년 돌연 가요계를 떠나 세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17년 만인 2010년 3집을 들고 깜짝 복귀해, 방송활동과 콘서트로 잠시 활동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팬들 곁에서 사라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브라질 커피를 수입하는 등 F&B 분야로 사업 저변을 확장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2014년 지인과의 인터뷰에서는 ‘브라질에서 커피를 수입하는 등 F&B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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