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동두천시립도서관은 낮 시간 도서관을 찾기 힘든 청소년 및 성인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 주고자 오는 4월 3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야간 인문학 강좌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누구나 알지만 잘 모르는 공자와 논어 이야기'란 주제로 유명하지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공자가 왜 훌륭한 스승이고 '논어'가 왜 위대한 고전인지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는 남산강학원 연구원이자 '전습록, 삶은 앎이다'의 저자인 문성환 작가의 쉬운 설명과 해석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