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관세청은 중소기업 성실무역업체(AEO) 공인획득지원사업 대상으로 산동금속공업㈜ 등 46개 중소수출업체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AEO는 관세청이 인정한 성실무역업체에 대해 수출입과정에서 신속통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AEO 공인 획득 지원 사업은 공인에 필요한 상담 비용을 관세청이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62개 중소 수출업체가 신청해 관세청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사업 대상이 선정됐다.
관세청은 심의에서 탈락된 업체를 상대로 방문 상담을 해 내년도 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다음은 2015년 ‘중소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 선정업체 명단이다.(가나다 순)
㈜골드텔, 광진정밀㈜, ㈜나눔테크, 대봉엘에스㈜, 동은화학, 디에이치튜브㈜, ㈜디프로매트, ㈜디에스이엔티, ㈜디자인스킨, ㈜메디코아, ㈜밸런스인더스트리, ㈜베이스트고, 베스트롱산업㈜, ㈜베이다스, ㈜벨로이, 산동금속공업㈜, ㈜세림전자, ㈜수산중공업, 안전공업㈜, ㈜이루다, 제이엠앤컴퍼니, 지에이치피시스템㈜, ㈜윤우케미칼, ㈜아이원인터내셔날, ㈜에스엠티, ㈜에이엔씨코리아, ㈜엔젤, ㈜웰탑테크노스, ㈜이레패션, ㈜이미인, ㈜조이포라이프, ㈜지오메디칼, ㈜창보, ㈜코스메카코리아, ㈜코디에스, ㈜큐디스, 태성전기㈜, ㈜트랑고, ㈜퓨트로닉, ㈜프리미어, ㈜한국윈텍, ㈜현민인터내셔날, ㈜휘일, 하나지앤에스, 한영산업㈜, 화인케미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