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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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태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최근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한 이유가 상대 출연자에게 욕설을 했기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이태임의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이태임은 지난 9월 방송된 JTBC '예뻐질지도'에서 배우 박정아 서지혜와 함께 유럽으로 떠나기 모임을 가졌다.이날 박정아 서지혜 이태임은 이탈리아 남자들의 외모를 칭찬하며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그러자 박정아는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뺨을 때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박정아가 이태임에게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을 물어보았다. 그러자 이태임은 "그냥 저도 뺨 때리면 안돼요?"라고 되물어 좌중을 폭소케했다.이태임의 발언에 박정아는 손가락으로 이태임을 가리키며 "성향이 폭력적이야"라고 말하기도 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임 진짜 어떤 성격일까" "이태임 욕설 논란, 진실 밝혀졌으면 좋겠네" "이태임 욕설 논란, 욕을 하긴 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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