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컴투스가 글로벌 흥행작 출시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다.

3일 오전 9시40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 대비 2.65%(4700원) 오른 18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이후 글로벌 흥행작을 출시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업체”라며 “글로벌 매출액 순위가 견조하기 때문에 장기 흥행 사이클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지난달 28일 19만원 고점을 찍은 뒤 최근까지 10% 가까이 주가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