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박진영[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K팝스타' 박진영의 심사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1일 오후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톱 10 무대가 펼쳐졌다.이날 케이티 킴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녀는 노래를 재즈풍으로 노래를 재해석해 자신의 특기였던 재즈실력을 유감없이 펼쳤다. 이날 케이티 킴의 무대가 끝나자 객석에서는 아낌없는 박수가 흘러나왔고, 박진영은 기립해 박수를쳐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이어 박진영은 "술 마시고 무대에 올라왔냐.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를 할 수가 없다"고 극찬했다.유희열은 "오늘따라 마음이 편해보였다. 무대 중간에 심사위원들을 볼 때 압도당하는 무대가 있었다. 지난 번 혹평을 딛고 치고 올라온 것 같았다"고 칭찬했다.양현석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기립 박수 치고 싶었다. 솔직히 울컥했다. 나는 널 처음부터 믿었다. 니가 있어야 할 곳은 무대다"고 극찬했다.K팝스타 박진영 심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 박진영, 케이티김 잘하긴 잘했어" "K팝스타 박진영, 양화대교 이어 완전 감동" "K팝스타 박진영, 믿고듣는 케이티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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