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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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수형 기자] 아이돌계의 진짜 신화를 창조했던 레전드 댄스가수 신화가 명불허전 컴백무대를 꾸몄다.28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신화가 출연해 신곡인 ‘표적’을 열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화는 똑같은 의상이 아닌 멤버마다 개성을 살린 각기 다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데뷔 17년차인 이들은 녹슬지 않은내공으로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안무와 카리스마가 저절로 누껴지는 눈빛 퍼포먼스로 소녀팬 뿐만 아닌 원조팬까지 마음을 사로잡았다.‘표적’은 정규 12집 앨범 ‘위(We)’의 타이틀 곡으로 강한 비트와 화려한 이펙터가 귀를 사로잡는 일렉트로닉 셔플 댄스 곡이다. 사로잡고 싶은 여자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표적’은 보컬과 랩의 경계선을 뚜렷하게 두지 않고 래퍼와 싱어가 주고받는 듯한 독특한 구성으로 곡이 진행되며 같은 주제의 가사를 6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색깔로 표현해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었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 포미닛, 니엘, 엠버, 빅스,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써니힐, 마이네임, 더 넛츠, 여자친구, 소나무, 소야, 케이케이, 러버소울, 에이코어, 베리굿, 태이, 키스, 안다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원한 신화창조, 오빠들 컴백해줘서 고마워요","신화를보니 학창시절로 돌아간것 같다","나는 늙었는데 왜 오빠들은 하나도 안 늙었지? 어쩜 다들 그대로야", "신화오빠들 활동 자주했으면 좋겠다"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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