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승옥이 니엘의 '못된 여자' 무대에 올라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유승옥은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꾸며진 니엘의 '못된 여자' 무대에 올랐다.

유승옥은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니엘과 아슬아슬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 엠버, 빅스,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 마이네임, 레인보우, 소나무, 안다, 러버소울,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