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칼슘의 제왕’ 멸치와 ‘바다의 인삼’ 해삼을 3월의 수산물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이같이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멸치는 뼈째 먹는 생선의 대표적 예로 어패류 중 칼슘이 가장 많고 핵산ㆍ인ㆍ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해삼은 단백질·지질ㆍ당질 함량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칼슘·나트륨·칼륨 등 무기질이 많다.

인터넷수산시장(www.fishsale.co.kr)과 전국 수협바다마트 매장 24곳에서는 멸치와 해삼을 시중가격보다 10~20% 싸게 판다.

해수부는 또 이달의 지역축제행사로 충남 보령시 무창포항 일대에서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 도다리 축제’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