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상반기 대기업 공채시즌인 3월을 앞두고 남은 기간 조금이라도 취업스펙을 업그레이드 시키려는 취준생들의 대기업 취업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토익스피킹 2주과정으로 토익스피킹 레벨을 하나씩 높이는 과정이 입소문을 타며 상반기 공채일정을 앞둔 취준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YBM어학원 신촌센터 토익스피킹 대표강사인 코치K 강사의 2주 전지훈련은 하루 3시간의 강도높은 스파르타식 패턴훈련과 수업 후 이어지는 1시간의 2주전지훈련 전용 스터디를 통해 광고없이 신촌대학가와 취업 스터디를 중심으로 매월 마감행진을 기록 중이다.삼성출신의 코치K. 강사는 “3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2015 상반기 공채 일정에서 단기간에 레벨업 가능한 가치 있는 취업스펙은 토익스피킹 레벨을 한 레벨 올리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코치K. 강사에 따르면 기존 토스 레벨5를 가지고 있는 취준생이 레벨6로 업그레이드 시킨 후 지원하는 것, 그리고 레벨6 보유자가 레벨7으로 지원을 했을 때, 서류통과의 확률을 확실하게 높일 수 있다며, 이와 같은 토스 레벨을 한 등급씩을 올리는 건 토익스피킹 2주완성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 실제로 코치K 2주 전지훈련 과정을 통해 지난 2014년 하반기 공채시 기존 레벨5 보유자의 90% 이상이 레벨6, 기존 레벨6 보유자의 80% 이상의 수강생들이 레벨7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고 코치K 강사는 전했다. 이 같은 토익스피킹 2주로 레벨업이 가능한 비결로 코치K 2주 전지훈련을 수강한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패턴화된 코치K 특유의 접근법, 그리고 집중적인 스파르타식 억양훈련을 꼽았다. “토익스피킹 2주 레벨6를 위해서는 파트2, 파트5, 파트6 세 파트의 집중적인 패턴연습, 그리고 토익스피킹 2주 레벨7은 파트3의 6번 문제, 파트5, 파트6의 패턴화된 컨텐츠와 억양연습이 중요하다”고 토익스피킹 2주완성을 목표로 하는 2015 상반기 공채 취준생들에게 조언했다. 한편, 현직 항공사 승무원들이 듣는 강의로 유명한 코치K 토익스피킹은 항공사 승무원을 지망하는 수강생들과 같은 클래스를 듣는 현직 승무원들을 연결시켜주는 ‘승무원 1:1멘토링’으로 승무원 준비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코치K 토익스피킹 3월 수강문의는 YBM어학원 신촌센터 (02-323-0509) 또는 코치K 전용카페(café.naver.com/coachkspeaking), 블로그(blog.naver.com/coach_k23)으로 문의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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