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고용불안이나 장기화된 경기 침체 등으로 남성탈모, 여성탈모, 산후탈모 등은 물론이고 10대부터 스트레스성 탈모 증상이 생기는 남녀 젊은 층이 늘고 있다. 특히 추운 겨울철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되면 탈모로 고민하는 인구는 증가하기 마련이다. 봄에는 겨울에 비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봄철 큰 일교차는 두피 유수분 균형을 깨뜨려 두피에 각질과 지방 형성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황사나 꽃가루,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 요소가 많아져 두피의 모공을 막아 탈모가 더욱 촉진되고 있다. 또 황사 바람에 의해 가늘어진 모발은 쉽게 탈모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봄철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청결한 두피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지성 두피의 경우 세정력이 높고 컨디셔너 성분이 적은 샴푸를, 건성 두피와 손상된 모발에는 세정력이 낮고 컨디셔너 성분이 상대적으로 많은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 것이 좋으며, 머리를 감지 않고 노폐물과 불순물을 방치할 경우 오염물이 모근을 막아 더 심한 탈모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노폐물과 불순물을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또 머리를 감을 때에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고, 머리를 말릴 때에는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효과적인 샴푸 제품으로는 모담 프리미에르 샴푸가 추천된다. 모담 제품은 천연유래계면활성제 탄산수거품으로 두피 노폐물 세정력을 더욱 강화 시켰으며, 두피 앰플은 고농축 장미추출물을 통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보습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천연한방성분으로 이루어진 모담 제품은 식약처에서 탈모방지 및 양모효과를 인증 받았으며, 미국 FDA성분테스트에서도 통과해 성분으로 이미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안전한 제품으로 꼽힌다.또 고가의 두피 관리실을 가지 않아도 천연한약성분의 샴푸를 저렴한 가격에 두피와 탈모를 함께 관리 할 수 있는 모담의 두피&탈모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도 좋다.모담 대표는 “날씨가 따뜻해지고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두피 유수분의 균형이 깨져 탈모가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이럴수록 천연성분의 탈모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담 제품은 머리에 좋은 천연한방성분만을 모아서 만들어 탈모 예방에 더 없이 좋은 제품이다. 두피&탈모 홈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탈모가 심해지는 여름까지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모담은 현재 모담 헤어토닉액과 발효숙성 모담 두피프라이머, 모담 샴푸액, 프리미에르 두피앰플로 구성된 두피&탈모케어 프로그램 설 선물 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모담과 카카오톡 친구를 맺으면 전문가와 1:1 무료 탈모상담이 가능하며 제품 사용 후 포토후기를 남기는 이들에게는 35,000원 상당의 두피 프라이머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모담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odam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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