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킬미, 힐미’/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SBS ‘하이드 지킬, 나’
사진 : MBC ‘킬미, 힐미’/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SBS ‘하이드 지킬, 나’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킬미, 힐미’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지켜냈다.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MBC ‘킬미, 힐미’ 16회는 10.4%(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 방송 시청률 10.5%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유일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수성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오리진(황정음 분)이 과거 기억을 되찾게 되는 한편 오리진의 본명이 차도현이었음이 밝혀져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과연 승진가의 비밀은 무엇일지, 오리진과 차도현(지성 분)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한편 같은 시간 방영된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 2회는 9.8%의 전국 시청률 기록하며 첫 회 방송 시청률 9.1%보다 0.7%P 상승, 성공적인 첫 주 방송을 마쳤다. 반면 SBS ‘하하이드 지킬, 나’ 12회는 5.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5%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수목드라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목드라마 시청률, ‘킬미 힐미’가 부동의 1위네”, “수목드라마 시청률,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킬미 힐미’ 따라 잡을 수도 있겠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하이드 지킬 나’ 현빈 연기도 좋은데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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