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의 미담이 전해졌다.지난 26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만재도 촬영 뒷 이야기 하나를 전했다. 해당 글에는 만재도 집 아궁이 앞에서 열심히 불을 지피고 있는 차승원의 사진과 함께 만재도 이장님의 인터뷰 일부 내용이 실려 눈길을 끌고 있다.만재도 이장님은 인터뷰를 통해 “(만재슈퍼 사장님이) 어느 날 한눈에 봐도 비싸 보이는 겨울 잠바를 입고 있기에 ‘어디서 났냐’ 물으니 차승원이 줬다고 하더라. 어딜 가도 그 옷만 입는다”며 차승원의 미담을 전했고, 제작진은 해당 인터뷰 내용을 게재하며 “잔소리 넘쳐도 참 따뜻한 사람”이라는 말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차승원은 tvN ‘삼시세끼 어촌편’을 통해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수준급 요리 실력과 다른 출연진 한 명 한 명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가 또 다시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대중들을 감동시키고 있다.한편,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삼시세끼 어촌편’은 방송 분량 문제로 당초 계획보다 1~2회 줄어든 9회 방송으로 끝을 맺는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스페셜 편이 전파를 타는 3월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하며, 후속작으로는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이 예정되어 있다.‘삼시세끼 어촌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정말 멋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9회로 종영하는구나”, “‘삼시세끼 어촌편’,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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