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박주미[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배우 박주미가 ‘용감한 가족’ 박명수의 가상 아내로 합류한 가운데, 박주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박주미는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남편과 11월 25일 처음 만났다. 그 다음 해 6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만난 지 7개월, 사귄 지 6개월 만에 결혼했다”라며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이어 박주미는 “초스피드 결혼을 한 셈이다. 혼전 임신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아니었다”라고 덧붙였으며, “만남의 시작은 나에 대한 남편의 일방적인 관심을 통해 이뤄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박주미는 “일보다 아이가 훨씬 더 소중했다. 성격상 두 가지를 동시에 못 한다. 후회는 전혀 없다”며 “세상에 공짜로 얻는 건 없다. 내가 일을 안 하는 동안 동료들은 결혼을 안 하는 대신 일로서 성공했다”고 말했다. 실제 박주미는 결혼과 출산을 하며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은 휴식기를 가지 바 있으며, 지난 2010년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를 통해 9년여 만에 연예계로 복귀했다.‘용감한 가족’ 박주미 남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가족’ 박주미, 가족들이 화목해 보인다”, “‘용감한 가족’ 박주미, 남편이랑 사이 엄청 좋을 것 같다”, “‘용감한 가족’ 박주미, 일도 가정도 참 잘 챙기시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주미가 새롭게 합류한 KBS 2TV ‘용감한 가족’은 6명의 연예인이 가상의 가족을 이루어 세계 속 특색 있는 지역의 가족들과 이웃이 되어 살며 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