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공연

▲‘패밀리 렉쳐콘서트’
▲‘패밀리 렉쳐콘서트’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강동아트센터가 ‘패밀리 렉처콘서트’를 3월 21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무대에 올린다. ‘패밀리 렉쳐콘서트’는 강동아트센터가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강동아트센터는 가족단위 관객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패밀리 렉쳐 콘서트’는 3월 21일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일플레이어즈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2013년 창단된 공연단체다. 가일플레이어즈는 창단 이후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단기간에 이름을 알렸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음악과 함께 클래식 해설을 곁들여 선보인다. ‘패밀리 렉쳐콘서트’는 슈만의 ‘3 Romances Op.94 중 2악장 Einfach, innig’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가일플레이어즈는 루터의 ‘Suite Antique - Waltz, Chanson’, 모차르트의 ‘ Duo for Violin & Viola K.423 중 3악장’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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