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홍성군은 학생들이 개학하는 오는 3월 2일부터 내포신도시 방면으로 1일 27회 운행하던 농어촌버스를 37회로 10회 증차해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증차 운행하는 905 버스는 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아파트방면 상가지역과 이주자 택지지역까지 내포신도시를 넓게 순회 운행된다.이번 증차운행은 올 9월로 예정된 노선개편 전까지 예비 버스 1대를 투입해 41대가 홍성군 곳곳에 운행하게 된다.특히 출근시간대 추가운행(홍성터미널 07:15 출발, 내포환승센터 07:50 출발)과 야간버스 운행(홍성터미널 22:00 출발, 내포환승센터 22:20 출발)으로 내포신도시와 홍성읍 간 출·퇴근 직장인과 야간자율학습 학생들의 귀가가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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