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지석이 한강을 뛰는 이유를 설명했다.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지석은 한강을 뛰면서 이미지관리도 되고 이상형도 찾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자기관리왕 특집으로 진행된 ‘해피투게더’에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송재림은 요리는 하다보면 는다는 말을 못 믿겠다면서 자신의 어머니가 만든 육전을 보면 젓가락 모양대로 찢어진다며 난감해했다. 송재림은 어머니가 미역국에 떡국을 넣고 사골곰탕의 경우 뼈가 문드러질 때까지 끓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하나는 혈액순환을 위해 여러 관리를 하면서도 도시락을 먹을 때는 마요네즈나 꼭 소스를 찍어먹는다 말해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다들 이하나가 건강식으로 먹을 줄 알았는데 혈액순환과 상관없는 마요네즈를 먹는다는 말에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이하나는 이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찌꺼기가 생긴다는 이론을 펴면서 혈액순환을 잘 해주어야 한다는 말에 유재석은 이하나에게 귀가 얇은 것 아니냐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신영은 혈액순환 관리를 위해 겨드랑이 100번을 친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유재석은 김신영이 세게 치자 아프다면서 울컥했고, 김신영은 이 방법이 현미가 하는 방법이라며 하루 200타를 친다 전했다. 유재석은 이하나에게 혈액순환을 위해 하는 어떤 방법이 있냐 물었고, 하루 30분은 아파트 복도에서 햇볕을 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지석은 금요일에 한강을 달린다면서 다들 노는 금요일에 혼자만 뛰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다르게 볼 거라는 말에 모두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김지석은 운동관리를 하면서 이미지관리도 하고 이상형도 찾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지금의 한강은 술 없는 클럽 분위기라면서 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불순한 의도도 있는 것 같다며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나온 사람들을 보면 눈을 둘 곳이 없다며 최대한 빨리 뛰어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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