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고덕지구의 재건축 현장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사롭지 않다. 한강변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더불어 1세대 택지지구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1981년 정부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고덕지구는 수도권 1세대 택지지구다.
택지지구 지정 후 교육환경과 공원, 생활편의시설이 꾸준히 확충돼 지역 부촌으로서의 명성이 높다. 당시 지어진 아파트들은 현재 재건축 바람을 맞고 있다. 주공 1단지(750가구)는 1,142가구의 고덕 아이파크로 2009년 입주를 마쳤고 고덕 시영(2,500가구)아파트는 3,658가구의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로 일반분양 중이다. 이어지는 주공2~7단지(8,250가구), 삼익그린12차(171가구) 등도 순차적으로 재건축되면 고덕지구는 약 2만 7000가구의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대규모 재건축 사업으로 인하여 고덕지구가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독점하여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대규모 재건축으로 인해 지역부촌으로 자리를 공고히 한 사례는 반포지구, 잠실지구의 예를 보면 알 수 있다.
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작년 4월, 3.3㎡당 2,297만원이었던 강동구 고덕동의 평균 아파트값이 11월말 기준 2,359만원으로 2.72% 가량 반년 만에 올라 서울 아파트값 평균 상승률인 1.69%를 훨씬 웃돈다.
고덕지구가 반포, 잠실에 이어 지역부촌으로 자리 잡을 것 이라는 기대감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명성 있는 브랜드 가치와 3,658세대의 대단지이며, 지하철 5호선 초역세권이고 뛰어난 학군, 한강변의 쾌적한 생활권, 풍부한 생활 인프라 시설을 보유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2009년 이후 5년 만에 이루어지는 재건축 아파트라는 점에서 더욱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서울에서 손꼽히는 랜드마크로 불리는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의 분양 이후 주변 수요자들의 이동이 가속화되며 집값이 오르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 ~ 지상 최고35층, 51개 동 규모로 연 면적만 63빌딩(16만6100㎡)의 4배가 넘는 68만 8500㎡이며 현 강동구 아파트 단지 중 최대 규모인 암사동 롯데캐슬 퍼스트(3,226가구)보다도 432가구가 더 많다. 이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맞물려 일대의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랜드마크로 성장한다는 것이 업계의 한 목소리이다.
고덕동의 초입에 위치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교통이 편리해 도심권 및 수도권 각지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출입구에서 300m 지점에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위치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잠실,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지역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지난해 11월 암사대교와 용마터널이 개통되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는 물론 강북으로의 접근이 수월해졌고 인접한 강일IC와 상일IC를 이용해 외곽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다가 서울시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을 포함한 서울 도시철도계획안에 따르면 지하철 9호선은 강동 보훈병원에서 강일지구까지 연장되며 고덕역을 환승역으로 만들 계획이어서 강남으로의 접근성도 빨라진다.
교육환경은 강동의 8학군이라 불릴 정도의 전통적인 학군지역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 주위에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 등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명문고인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명문고교도 가까운 곳에 있다.
또 주변에 유해시설이 전혀 없고 유흥업소가 없으며 사설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이밖에 반경 1㎞ 이내에 이마트(명일점), 강동 경희대학병원 등이 있고 현대백화점(천호점), 롯데백화점(잠실), 강동 아트센터 등의 편의시설이나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역난방이며 지난 201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강동구가 발표한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가이드라인’을 적용 받은 첫 아파트로 태양광 발전시스템, 중수 처리시스템, 지열 냉난방시스템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설비가 적용되어 약 40% 가량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담당직원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계약금 10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사전에 전화로 담당을 지정 받아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입주는 2017년 2웛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예약 02) 6416-02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