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보이프렌드가 '앨리스'로 변신했다.26일 그룹 보이프렌드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보이프렌드가 네 번째 미니앨범 'BOYFRIEND IN WONDERLAND'로 돌아온다.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것.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앞서 소속사측은 공식 SNS를 통해 23일에 영민,광민을 시작으로 민우,동현.현성,정민의 개인 화보를 차례로 공개해 소년과 청년의 경계를 이미지를 간직한 보이프렌드 멤버들의 몽환적인 스타일과 치명적인 눈빛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무엇보다 보이프렌드는 '너란 여자'에서 피터팬으로 변신, 'WITCH(위치)'에서 빨간 두건으로 판타지 잔혹동화의 컨셉을 이어가며 '메르헨'을 차용한 스토리 텔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한편, 지난 해 두 장의 미니앨범을 통해 활발한 국내활동을 펼친 보이프렌드는 이번 "WITCH(위치)"로 첫 음악방송 1에 오르고,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오는 5월 중남미 투어에 개최를 앞두고 있다. 보이프렌드는 네 번째 미니앨범 'BOYFRIEND IN WONDERLAND'는 3월 9일 발매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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