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LG유플러스를 포함한 상장사 7곳의 정기 주주총회가 다음주(3월2일부터 6일)에 열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 7개사가 다음주에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LG유플러스 등 3개가 예정돼 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프리엠스, 에이텍 등 4개가 예정돼 있다.
한편 12월 결산 상장법인 1840곳 가운데 넥센타이어 등 12곳이 2월 중에 정기주총을 완료했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4곳(넥센타이어, 미원화학, 부국증권, 케이티앤지)이 완료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8곳(골든브릿지제2호기업인수목적, 글로벌에스엠테크리미티드, 케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 케이비제4호기업인수목적, 케이비제5호기업인수목적, 케이비제6호기업인수목적, 한국정보통신, 한국테크놀로지)이 정기주총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