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생활에 많은 편리함을 주는 반면에 단점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삐뚤어진 자세로 하면 잘못된 자세로 인해 안면비대칭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에 의한 잘못된 자세 외에도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거나 다리를 꼬고 앉거나 짝다리를 많이 하고 서 있거나 턱을 괴거나 할 경우에도 후천적으로 안면비대칭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최근 셀카 붐이 일면서 자신의 얼굴을 많이 들여다보게 되는 계기가 됐고 그로 인해 자신의 얼굴이 비대칭이라고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안면비대칭의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기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안면비대칭을 교정하지 않고 그냥 방치 할 경우에는 턱 관절이 맞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을 잘 씹지 못해서 소화불량이나 턱 관절 통증,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안면비대칭은 교정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안면비대칭을 교정해야 한다고 하면 거의 양악수술을 생각한다. 그런데 안면비대칭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면비대칭 하면 양악수술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안면비대칭의 정도가 미미하거나 골격이 크지 않으면 굳이 양악수술을 하지 않고도 수술 없이 한방성형으로 안면비대칭을 교정할 수가 있다.
동백미즈한의원에서는 틀어진 골반 및 삐뚤어진 전신 체형을 잡아주는 체형교정과 미소안면침의 기반을 둔 안면교정침을 사용하여 근본적인 치료로 확실하게 원인을 제거해 준다.
그리고 강력한 안면 근육에는 매선침을 사용하여 틀어진 얼굴 근육의 형태를 바로 잡아 미용적으로 얼굴축소, V라인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턱 관절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입을 벌렸을 때 통증이나 소리가 나면 골격을 바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 교정 장치가 필요하다. 교정 장치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사용하는데 하루에 1시간만 투자를 하면 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다.
한방안면비대칭 교정은 주 1회 총 10회의 시술을 받으나 정도에 따라 치료 횟수가 달라질 수 있다.
정미림 원장은 “안면비대칭 교정을 받은 후에도 자세나 식습관 등의 버릇들을 철저히 관리하여 안면비대칭이 재발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래야만 건강하게 활기 넘치는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