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송지현 기자] 이병헌과 이민정이 신혼집으로 향했다.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12월 미국 LA로 떠난 지 3개월 만이다. 두 사람은 오전 5시 50분 도착 예정이었지만, 1시간 늦춰진 6시 47분쯤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병헌의 소속사 관계자는 리뷰스타와의 통화에서 “이병헌과 이민정이 현재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신혼집으로 향했다”며 “광주 신혼집에서 일단 휴식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이어 “현재 정해진 스케줄은 없다. 영화 일정 역시 계획된 게 없다”며 할리우드 영화 일정상 LA로 떠났던 이병헌이 당분간 이민정의 출산을 도울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은 모델 출신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50억 협박사건’에 휘말렸다. 지난해 11월 21일 이병헌은 공판 증식 참석을 위해 LA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12월 이민정과 함께 LA로 떠났다. 두 사람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건 약 3개월 만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