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2015년형 콤팩트 4K 캠코더 ‘AXP35’ 와 ‘AX30’ 2종을 출시했다. 콤팩트한 크기로 전문가급 XAVC S 4K영상포맷과 4K전용 이미지센서및 자이스렌즈로 완벽한 4K영상을 구현했다. 소니만의 B.O.SS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메뉴얼링,전자식 뷰파인더 탑재 등 편리한 인터페이스 및 최대 200인치 빔 프로젝터를 탑재했다. 슈퍼 샘플링 풀 HD재생 및 트리밍 재생으로 풀 HD TV에서 자유롭게 영상을 즐길수 있다. 그밖에 멀티 카메라 컨트롤,라이브 스트리밍을 구현하고 있어 사용자의 니즈에 부합하고 있다. 가격은 FDR-AXP35는 1백6십9만9천원, FDR-AX30은 1백5십9만9천원이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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