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대처 방법[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황사 대처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23일 서울과 경기도, 인천시 등 황사경보가 내려지면서 황사 대처 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황사 경보나 주의보가 발령되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가장 좋다. 밖으로 나갈 때는 황사용 마스크나 방역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밖에서 음료나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가하는 것이 좋다.황사용, 방역용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 달리 입자가 작은 황사와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는 입자 차단 기능이 있다. 반드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것이어야 한다.약국이나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황사용, 방역용 마스크를 살 때는 반드시 '황사용'이라는 단어나 성능규격을 표시한 KF지수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실내에서는 창문과 문을 닫은 뒤 실내 습도는 40~50%으로 유지해주고 물이나 차를 수시로 마셔준다. 콘택트렌즈보다는 안경을 쓰고 외출 후에는 얼굴과 손발을 씻고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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