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유진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 = 온라인이슈팀] 소유진이 둘째 임신 소감을 전했다. 배우 소유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끝. 홈 홈 스윗 홈. 뱅용이도 빨리 자라”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어 소유진은 “그리고... 오늘 축하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아^^”라며 둘째 임신 소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소유진이 현재 임신 10주차로, 1여년 만에 둘째 아이를 가졌다고 단독 보도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소유진 임신”, “소유진 임신 축하드려요”, “소유진 임신, 대박”, “소유진 임신, 백종원 좋겠다”, “소유진 임신, 행복하세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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