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에릭의 고무줄 몸무게가 화제다.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에릭은 몸무게가 얼마나 늘어날지 궁금했다면서 95kg까지 늘렸었다 말해 이민우로부터 “변태에요” 라는 소리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전진은 에릭이 멋있게 번지점프를 하는 모습에 멤버들이 점점 승부욕을 보이더라면서 앤디는 번지점프대 끝에 매달려 있다가 떨어졌었다 전했다. 이어 신혜성은 교관들도 올라서지 못하는 천장에 올라가 번지를 했더라 전해 간을 서늘하게 만들었다.신혜성은 다시 올라오더니 배구공을 차면서 내려갔다며 그때 당시를 떠올렸고, 번지를 정말 많이 했었다 전했다. 한편 이민우와 김동완만 스카이다이빙을 했더라면서 에릭은 엄마가 꿈에 나타나 절대 하지 않으려 했었다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에릭은 이민우가 스카이다이빙을 하다가 나뭇가지에 걸렸었다며 자기대신 뛰라고 했던 이민우에게 에릭은 정말 철렁하면서 “다행이다, 살았다” 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 이때 전진이 그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앤디는 부모님께 프로그램을 봐달라고 하면 승부욕이 생기고 뭔가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았다며 번지점프를 열심히 했던 이유를 설명했고, 이경규는 오늘 어머님께 방송 나간다는 말을 하지 말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민우는 에릭이 100kg까지 쪘었다 전해 놀라움을 안겼고, 에릭은 군 복무 중 어디까지 찔 수 있는지가 궁금해 무작정 시작을 했다 말했다. 에릭은 일단 많이 먹었다면서 고등학교 때 피자 한판을 짜장면 먹듯 했다 전했다.95kg까지 완성 후 허리디스크가 오고 무릎에 물이 차서 포기 했었다면서 에릭은 영화 ‘역도산’의 영향을 조금은 받았다면서 과연 체중이 어디까지 쪘다가 빠질 수 있는 지 궁금했다며 지금은 70kg까지 뺐다고 말했다.이민우는 에릭에게 “변태예요” 라 말했고 에릭은 인정한다 깔끔한 정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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